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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구의 작난 - 순자의 젖꼭지는 짝째기래요

나 그 네 2013. 12. 21. 10:56

순자의 젖꼭지

 

어릴때 같이 자란 맹구와 순자가

오랜만에 만났는데

몇년사이에 순자의 젖무덤이

토실 토실 통통하게 부풀어 있었다.

 

 

탐스러운 순자의 젖무덤을 만져보고 싶은

 맹구가 수작을 걸었다.

 

맹구 "순자야, 너 젖꼭지 짝짝이지?"

순자 "아냐,짝짝이 아냐"

 

맹구 "거짓말 마,나는 겉만 보고도 다 안다"

순자 "맹구 너 미쳤니?"

맹구 "암만 그래두 소용없어 내가 

 너 젖꼭지 짝짝이라구 소문 낼테다"

 

순자 "정말 짝짝이 아니래두."

맹구 "그럼 어디 저고리 벗어 봐.

내가 만져보면 알 것아냐?"

순자 "얘는 망칙하게도 그건 않돼"

 

맹구 "그봐, 짝짝이이니까 안보여주는거지.

동네사람들 들으세요, 순자 젖꼭지는 짝작이레요"

하고 큰소리로 외쳐댔다.

 

당황한 순자.웃저고리 홀랑 벗고

뽀얀 젖무덤 들어내고 

거기 달린 딸기같은 두 젖꼭지,

 

참으로 탐스러운 젖꼭지를

오물락 조물락 주물러 본 맹구,

 

 

 

 

"짝짝이 아니네"

 

 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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